건설올패스카드 발급

건설올패스카드는 건설근로자가 전자카드제 적용 건설현장에서 출근과 퇴근을 기록할 때 사용하는 전자카드입니다. 현장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실제 근로일수가 전자적으로 기록되고, 해당 기록은 퇴직공제 근로내역 관리에 활용됩니다. 하나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실물카드뿐 아니라 일부 현장에서는 모바일카드와 GPS 방식으로도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용도 건설현장 출퇴근
💳 발급기관 하나은행·우체국
📱 발급방법 방문·모바일
🏗️ 전자카드제 퇴직공제 근로기록

건설올패스카드란?

건설올패스카드는 예전에 사용하던 ‘하나로 전자카드’의 새 이름입니다. 건설근로자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에 출근하거나 퇴근할 때 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해 근무내역을 기록합니다.

단순한 출입증과는 조금 다릅니다. 사업주는 카드로 기록된 출퇴근 내역을 토대로 건설근로자의 근로일수를 확인하고 퇴직공제 신고와 공제부금 납부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출퇴근 자동 기록

현장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출근·퇴근 시간이 전자적으로 기록됩니다.

💰

퇴직공제 관리

기록된 근무내역을 토대로 사업주가 근로일수와 퇴직공제부금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일반 결제 기능

금융형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음식점,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출퇴근

현장 조건에 따라 모바일카드 또는 GPS 방식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건설올패스카드는 누가 발급해야 하나요?

전자카드제 적용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설근로자가 주요 대상입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기준으로 전자카드제는 퇴직공제 대상 건설현장에 적용되며 공공공사는 공사예정금액 1억원 이상, 민간공사는 50억원 이상인 현장이 주요 적용대상입니다.

공사 구분전자카드제 적용 기준근로자 이용
공공공사1억원 이상전자카드 등으로 출퇴근 기록
민간공사50억원 이상전자카드 등으로 출퇴근 기록
3억원 미만 소규모 현장퇴직공제 적용현장 중 해당 현장단말기 대신 모바일 GPS 방식 활용 가능
⚠️ 모든 작은 공사현장에서 무조건 실물카드를 태그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 규모와 단말기 설치 여부에 따라 실물 건설올패스카드, 모바일카드, 지문, 모바일 GPS 등 출퇴근 기록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에 처음 투입될 때 관리자가 안내하는 방식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설올패스카드 발급방법

건설올패스카드는 가까운 하나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발급할 수 있고 모바일 비대면 신청도 가능합니다.

1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고 이수정보 또는 이수증을 준비합니다.
2
신분증 준비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본인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을 준비합니다.
3
하나은행 또는 우체국 선택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지원되는 모바일 비대면 발급방식을 이용합니다.
4
건설올패스카드 신청 본인확인 후 카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카드 기능을 선택합니다.
5
현장에서 카드 사용 카드를 받은 뒤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의 출퇴근 단말기에 태그합니다.
💡 모바일 발급도 가능합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e음의 전자카드 발급안내에서는 하나은행과 우체국 방문뿐 아니라 모바일 비대면 발급도 지원한다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건설올패스카드 준비물

은행이나 우체국에 방문해 발급한다면 아래 두 가지를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 신분증

  •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증 등 인정 신분증
  •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 확인
  • 교육 이수정보 연계 가능 여부 확인
  • 방문 전 이수증을 준비하면 편리

건설e음 앱에서는 기초안전보건교육 정보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최초 한 번 연계해두면 교육 이수정보를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과 우체국 중 어디에서 발급할까요?

건설올패스카드는 하나은행과 우체국 모두 전자카드 기능을 제공합니다. 어느 기관에서 발급받더라도 건설현장의 출퇴근 기록이라는 핵심 기능은 같습니다.

🏦 하나은행 건설올패스

  • 하나은행을 통한 발급
  • 건설올패스 MULTI Any 체크카드
  • 연회비 없음
  • 국내외 일반 가맹점 결제 가능
  • 후불교통형 선택 가능
  • 하나머니 적립 혜택 제공

📮 우체국 건설올패스

  •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발급
  • 체크카드·현금카드 기능
  • 선불교통 기능 지원
  • 해외겸용 카드로 운영
  • 건설현장 출퇴근 기능 동일
📌 발급기관 선택 팁
평소 하나은행 계좌를 자주 이용하고 후불교통과 하나머니 적립을 원한다면 하나은행 상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체국 계좌를 이용하거나 선불교통 기능을 선호한다면 우체국 건설올패스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건설올패스카드 혜택

하나카드의 건설올패스 MULTI Any 체크카드는 건설현장 전자카드 기능과 일반 체크카드 혜택을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처하나머니 적립
국내외 전 가맹점0.2%
각종 페이결제0.4%
마트·SSM·백화점0.6%
배달의민족·요기요0.8%
버스·지하철1.0%

하나카드 공식 상품정보 기준 연회비는 면제이며 비교통 카드는 만 14세 이상, 후불교통 카드는 만 18세 이상 발급대상으로 표시됩니다.

💳 전월 실적 없이 적립
하나카드 상품은 전월 실적 없이 사용처에 따라 하나머니가 적립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세금, 공과금, 보험료, 상품권 구매, 선불카드 충전 등 일부 거래는 적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우체국 건설올패스카드는 어떤 카드인가요?

우체국에서도 건설올패스 체크카드를 발급합니다.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전자카드 기능과 일반적인 금융결제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 금융상품 자료 기준 건설올패스에는 현금카드 기능과 선불교통 기능이 제공되고 해외겸용 카드로도 운영됩니다.

🏧

현금카드 기능

연결된 우체국 계좌를 이용해 금융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선불교통

지원 카드의 교통기능을 이용해 버스나 지하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일반 결제

전자카드 태그뿐 아니라 일반 체크카드처럼 결제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해외겸용

우체국의 현재 판매상품 자료에서 해외겸용 기능이 지원되는 카드로 분류됩니다.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방법

카드를 발급한 뒤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에 투입되면 출근할 때와 퇴근할 때 각각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1
현장 출근 출근 시 현장에 설치된 전자카드 단말기를 찾습니다.
2
건설올패스카드 태그 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해 출근시간을 기록합니다.
3
근무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근무합니다.
4
퇴근 시 다시 태그 현장을 나갈 때 카드로 퇴근시간을 기록합니다.
5
근무내역 확인 건설e음에서 실제 출퇴근 기록과 근무정보를 확인합니다.
⚠️ 출근만 찍고 퇴근을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전자카드 기록은 실제 근무내역 관리에 활용됩니다. 태그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았다면 현장 관리자에게 확인하고 건설e음에서 출역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카드로도 출퇴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건설e음의 전자카드 근무관리 기능에서는 실물카드 외에 모바일 앱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

모바일카드

실물카드 대신 스마트폰의 모바일카드를 현장 단말기에 태그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GPS

3억원 미만 소규모 현장이나 사업주가 GPS 구역을 설정한 현장에서는 GPS로 출퇴근 기록이 가능합니다.

현장 규모가 3억원 이상이더라도 사업주가 모바일 출퇴근 구역을 설정한 경우 GPS 방식으로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건설올패스카드가 아직 없다면?

카드 발급 전에 급하게 현장에 투입되는 경우에는 임시카드번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임시카드번호 이용
전자카드를 아직 발급받지 않은 근로자는 임시카드번호를 받아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급 후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그 기간 안에 정식 건설올패스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금융거래 제한 등의 사유로 카드 발급이 어려운 근로자는 임시카드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 처리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받은 하나로 전자카드는 다시 발급해야 하나요?

반드시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설올패스는 기존 하나로 전자카드의 명칭과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한 카드입니다.

기존 전자카드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카드 디자인이 예전 모습이어도 전자카드 기능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카드 디자인보다 기능이 중요합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기존 카드와 건설올패스 디자인 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 디자인을 원한다면 발급기관에 교체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퇴직공제금과 무슨 관계인가요?

건설올패스카드를 사용하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퇴직공제 근로일수를 빠뜨리지 않고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법정퇴직금을 받기 어려운 일용직·임시직 건설근로자를 위해 현장에서 근무한 날짜를 기준으로 퇴직공제부금을 적립합니다.

👷

근로자

출근과 퇴근 시 카드를 태그해 실제 근무내역을 남깁니다.

🏢

사업주

전자카드 기록을 토대로 근로일수를 확인하고 퇴직공제 내역을 신고합니다.

💰

공제부금 적립

신고된 근로일수에 따라 퇴직공제부금이 적립됩니다.

📋

근로내역 확인

근로자는 건설e음에서 자신의 출역현황과 근무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안내에서는 근무일마다 6,200원의 퇴직공제부금이 적립되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 근무내역 확인하는 방법

건설올패스카드로 태그한 출퇴근 기록은 건설근로자공제회 통합민원시스템 건설e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건설e음 접속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e음 모바일 또는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근로자 선택 회원유형에서 건설근로자를 선택합니다.
3
본인인증 휴대전화나 지원되는 인증수단으로 본인을 확인합니다.
4
출역현황 조회 근무정보와 현장 출퇴근 기록을 확인합니다.
5
누락 여부 확인 실제로 근무한 날짜가 빠져 있다면 현장 관리자와 근로내역을 확인합니다.

건설e음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건설근로자는 일반적인 신규 회원가입 절차가 필수인 방식과 조금 다릅니다. 건설e음 모바일 안내에는 건설근로자의 별도 회원가입이 불필요하며 본인인증과 최초 회원정보 확인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훈련생이나 구직자 등 개인회원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가 제공되므로 본인의 회원유형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를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하나요?

건설올패스카드는 출퇴근 기능뿐 아니라 금융결제 기능이 포함된 카드이므로 분실하면 빠르게 정지해야 합니다.

1
카드 분실신고 발급한 하나카드 또는 우체국에 카드 분실을 신고합니다.
2
결제기능 정지 타인이 체크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카드 이용을 정지합니다.
3
현장 관리자에게 알리기 출퇴근 기록이 필요한 경우 현재 사용 가능한 모바일카드나 임시방식을 확인합니다.
4
재발급 발급기관을 통해 건설올패스카드를 재발급합니다.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발급할 수 있나요?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대상 조건을 충족하면 발급할 수 있습니다. 영업점 방문 시 주민등록증 대신 외국인등록증 등 인정되는 외국인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 여부도 함께 확인되므로 교육을 먼저 이수하고 관련 증빙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를 발급했는데 현장에서 인식되지 않을 때

단말기에 카드를 접촉했는데 출퇴근 기록이 되지 않는다면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다시 태그 단말기 표시를 확인하면서 카드를 다시 천천히 접촉합니다.
2
현장 등록상태 확인 본인의 소속 업체와 현장정보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 관리자에게 확인합니다.
3
건설e음 확인 실제 출퇴근 기록이 서버에 반영됐는지 조회합니다.
4
모바일 출퇴근 이용 현장에서 허용한다면 모바일카드나 GPS 방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고객센터 문의 카드와 시스템 문제가 계속되면 건설근로자공제회 고객센터를 이용합니다.

건설올패스카드 고객센터

☎️ 건설근로자공제회 근로자 고객센터

전화 : 1666-1122

운영시간 : 월~금 09:00~18: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전자카드, 퇴직공제, 근로내역 등 근로자 업무 문의

건설e음 바로가기

📞 사업주·전자카드 시스템 문의

전화 : 1666-5119

전자카드 현장운영과 시스템 관련 문의

운영시간 : 월~금 09:00~18:00

📋 적립일수 확인 ARS

전화 : 1666-1133

24시간 퇴직공제 적립일수 확인

건설올패스카드 FAQ

Q1. 건설올패스카드는 어디에서 발급하나요?

가까운 하나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발급안내를 통해 모바일 비대면 발급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건설올패스카드 발급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기본적으로 본인 신분증과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준비합니다.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등 인정되는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Q3. 기존 하나로 전자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건설올패스는 기존 하나로 전자카드의 새 명칭으로, 예전 디자인의 정상 카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발급기관에서 새 디자인으로 교체발급할 수 있습니다.

Q4. 카드가 없어도 현장에서 출퇴근할 수 있나요?

전자카드 미발급자는 임시카드번호를 발급받아 최대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 따라 모바일카드, 지문, 모바일 GPS 출퇴근 방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5. 건설올패스카드는 일반 체크카드처럼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장 출퇴근 기능과 별도로 일반 가맹점 결제나 교통기능 등 금융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부 혜택과 교통방식은 하나은행과 우체국 상품별로 다릅니다.

마무리

건설올패스카드는 건설현장에서 단순히 출입을 확인하는 카드가 아니라 실제 근무일수를 전자적으로 기록하고 퇴직공제 근로내역을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카드입니다.

하나은행과 우체국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준비하면 됩니다. 현장에 따라 실물카드 외에 모바일카드나 GPS 출퇴근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아직 카드를 발급하지 않았다면 임시카드번호를 최대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발급한 뒤에는 출근과 퇴근 때 모두 기록을 남기고 건설e음에서 실제 근무일수가 정상적으로 반영되는지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